안녕하세요. 자본주의 밸런스 톨라니 입니다.

 

지난 30일 미국 12FOMC 의사록이 공개 되었는데요. 대부분의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다소 높게 유지되다가

점차 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에 ‘202512FOMC 회의 의사록 주요내용관련하여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자료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512FOMC 회의 의사록 주요내용

출처 :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자료

 


01. 경제 동향 및 전망에 대한 논의


1) 인플레이션 동향

ㅇ 참석자들은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이 올해 초부터 9월까지상승하여 FOMC의 장기 목표인 2%를 다소 상회하고 있다고 평가*

* 다만, 인플레이션에 관한 최근의 정부 데이터는 입수할 수 없었음

 

ㅇ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근원 인플레이션 상승이 관세 인상으로 인한 상품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이라고 지적하였으며, 일부 참석자들은 주거서비스 인플레이션이 2%에 근접했던 과거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하락했다고 언급

 

- 두어 명의 참석자들은 일부 비시장(nonmarket) 서비스 부문의 인플레이션이 특수 요인의 영향을 받아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 어렵다고 지적

 

ㅇ 다수의 참석자들은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이 상당 시간 목표치를 상회하였으며, 지난 1년간 2% 목표에 근접하지 못했다고 지적

 

2) 인플레이션 전망

ㅇ 참석자들은 대체로 인플레이션이 단기적으로 다소높게 유지되다가, 점차 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ㅇ 많은 참석자들은 관세가 근원 상품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약화될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하였으나, 일부는 이러한 영향의 약화 시기나최종 상품 가격으로의 전가 정도는 불확실하다고 지적

 

- 일부 참석자들은 기업들이 관세와 무관한 투입 원가 압력이 지속되는것으로 보고하였다고 언급하였으나, 이들 중 몇몇은 수요 부진으로 일부 기업의 가격 인상 여력이 제한되거나 생산성 향상으로 비용 압박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

 

ㅇ 다수의 참석자들은 주거 서비스 부문의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보았으며, 소수의 참석자들은 근원 비주거 서비스 부문에서도 디스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ㅇ 참석자들은 대체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판단하였으나, 몇몇 참석자들은 이러한 상방 리스크가 줄어들었다고 평가

- 일부 참석자들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지속될 리스크가있다고 강조

 

ㅇ 참석자들은 시장지표와 서베이에 반영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 소수의 참석자들은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2025년 초에 상승하였다가이후 하락하였다고 언급

 

- 참석자들은 인플레이션을 시의적절하게 FOMC 목표인 2%로 회귀시키기 위해서는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을 잘 안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일부 참석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예상보다 오래 상회할 경우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리스크가 있다고 우려

 



3) 노동시장 여건

ㅇ 참석자들은 노동시장 여건이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으며, 9월 실업률이 소폭 상승했다고 평가*

 

* 민간 부문 및 제한적인 정부 자료, 기업 관계자 및 각 지역 내 보고를 통해 입수한정보를 활용해 최근 노동시장 상황을 평가

 

ㅇ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일부 최신 지표(서베이에 기반해 평가한 고용 여력 지표, 해고 계획 보고서 포함)가 노동시장의 지속적인 약화를 시사한다고 지적

 

- 그러나, 일부 참석자들은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나 구인 공고와 같은다른 지표들은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언급

 

- 여러 참석자들은 저소득 가계가 특히 고용 전망에 대해 우려하고있다고 언급

 

ㅇ 참석자들은 채용이 여전히 부진하다고 언급하였으며, 일부 참석자들은서베이에 기반한 지표나 기업 관계자들의 보고를 인용해 현재 채용계획도 제한적이라고 지적

 

- 참석자들은 대체로 노동시장의 낮은 역동성을 경제 불확실성 및 기업의비용 절감 노력에 따른 노동 수요 감소와 이민 감소, 인구 고령화 및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으로 인한 노동 공급 감소 모두 반영된 결과로 평가

 

ㅇ 참석자들은 대체로 적절한 통화정책이 유지된다면 노동시장이 내년에는안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였으나, 정부 데이터 발표 지연으로 인해전망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고 지적

 

-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판단하였으며, 몇몇 참석자들은 역사적으로 경기 변동에 더 민감한 집단의 실업률상승, 채용이 부진한 상황에서 해고로 실업률이 급등할 가능성, 경기민감도가 낮은 부문에 고용이 집중되는 현상이 잠재적으로 노동시장의취약성이 커졌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4) 경제 활동

ㅇ 참석자들은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는 것으로보인다고 평가

 

ㅇ 많은 참석자들은 총 소비지출이 견고하다고 평가했지만, 몇몇은 최근다소 둔화 조짐이 보인다고 지적

 

- 다수의 참석자들은 고소득층의 지출이 더 강하게 증가한 반면, 저소득층은 가격에 더욱 민감해진 가운데 지난 몇 년간의 기본 재화와 서비스 가격 상승분 축적에 대응하여 지출을 조정하고 있다고 언급o 두어 명의 참석자들은 주택시장이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의모기지 금리 하락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ㅇ 일부 참석자들은 건실한 기업설비투자가 경제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고평가 하였으며, 몇몇은 특히 기술 부문 투자를 언급

 

- 두어 명의 참석자들은 농업 부문이 지난 한 해 동안 다수 농산품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원가 상승, 식품 가공 능력 저하로 인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

 

ㅇ 여러 참석자들은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경제 활동 지표 변동으로 인해앞으로 몇 달간 성장의 기저 추세를 판단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지적

 


5) 경제 성장

ㅇ 참석자들은 대체로 2026년 경제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중기적으로는 경제 활동이 잠재 성장률과 거의 같은 속도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

 

ㅇ 많은 참석자들은 재정정책, 규제정책 변화, 다소 우호적인 금융시장여건이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실질 GDP 성장률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고 판단

 

ㅇ 또한 다수의 참석자들은 기술 발전과 생산성 향상(AI 활용 증가로 인한 것일수도 있음)과 같은 구조적 요인이 물가상승 압력 없이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지만, 동시에 고용 창출을 억제할 수도 있다고 지적

 

- 이들은 경제 상황이 이러한 구조적 요인과 경기 순환적 요인을 각각 어느 정도 반영하는지 즉각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울

 


02. 통화정책에 대한 논의


1) 정책 판단

ㅇ 참석자들은 올해 초 이후 인플레이션이 상승하여 다소 높은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언급

 

ㅇ 더불어 가용 지표들이 경제 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확장되어 왔음을 시사한다고 지적

 

- 올해 고용 증가가 둔화되었으며, 실업률은 9월까지 소폭 상승하였음

 

- 참석자들은 최근 지표들이 이러한 흐름에 부합한다고 평가하였으며, 최근 몇 달간 고용의 하방 리스크가 높아진 것으로 판단

 

ㅇ 이를 토대로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 인하를 지지한 반면 일부 참석자는 금리 동결을 선호하였음

 

- 이번 회의에서 정책금리 인하를 지지했던 참석자 중 소수는 이번 결정이 정교하게 균형 잡혔으나 목표 범위 유지를 지지할 수도 있었다고 언급o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인하를 선호한 참석자들은 최근 몇 달간 고용의 하방 리스크는 증가한 반면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는 2025년 초 이후 감소했거나 거의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이 적절하다고 판단

 

- 이들 중 일부는 이번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 인하가 FOMC

의 이중 책무 달성을 위한 선제적인 접근과도 부합한다고 강조

 

- 동 참석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정책금리 인하가 향후 몇 분기 동안의인플레이션 하락 전망과 일치하며, 2026년 경제활동 강화에 기여하여올해 (노동시장) 둔화 이후 예상되는 노동시장 여건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ㅇ 이번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 유지를 선호했던 참석자들은FOMC 2% 인플레이션 목표를 향한 진전이 2025년에 정체 되었다는 우려를 표명하거나, 인플레이션이 FOMC의 목표까지 안정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확신이 더욱 필요하다고 지적

 

- 이들은 인플레이션이 적시에 2%로 돌아오지 않을 경우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수 있다고도 지적

 

- 동결을 선호하거나 이를 지지할 수 있었던 참석자 중 일부는 다음회의까지 입수될 상당한 양의 노동시장 및 인플레이션 자료가 금리인하가 필요한지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

 

- 소수의 참석자들은 지난 회의 이후 입수된 자료가 노동시장의 유의미한 추가 약화를 시사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목표범위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

 

ㅇ 한 참석자(Stephen Miran)는 보다 중립적인 통화정책 기조로 조정할 필요성에 대해 동의하면서도 이번 회의에서 0.5%p 인하를 선호하였음

 


2) 정책 전망

ㅇ 참석자들은 FOMC 정책 기조의 제약성(restrictiveness)에 대한다양한 견해를 표명

 

ㅇ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점진적으로 하락할 경우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추가 하향 조정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판단

 

-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의 추가 조정 규모 및 시기와 관련하여 일부참석자들은 자신들의 경제 전망을 토대로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인하한 후 당분간 목표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제안

 

- 소수의 참석자들은 이러한 접근을 통해 최근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의정책 조정이 노동시장과 경제활동에 미친 지연 효과(lagged effect)를평가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2%로 회귀하는지에 대해 보다 확신할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고 주장

 

ㅇ 모든 참석자들은 통화정책이 사전에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정책결정은 광범위한 최신 데이터, 변화하는 경제 전망 및 리스크 간 균형에따라 이루어질 것이라는 데에 동의

 


3) 리스크 관리 고려사항


ㅇ 참석자들은 대체로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가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고용 하방 리스크 또한 높고 2025년 중반 이후 상승한 것으로 판단

 

ㅇ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보다 중립적인 정책 기조로의 조정이 노동시장여건의 심각한 악화 가능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언급

 

- 이중 다수는 가용한 증거들이 관세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줄었음을 시사한다고 판단

 

- 이들은 고용의 하방 리스크에 대응하여 FOMC가 정책기조를 완화하는것이 적절하며, 이로써 양대 책무 달성과 관련된 리스크 간 균형을 맞추는 도움이 된다고 언급

 

- 이번 회의에서 보다 중립적인 기조로의 조정은 정책결정자들을 향후 입수 데이터, 변화하는 전망 및 리스크 간 균형에 기반한 판단을 통해정책금리 추가 조정 규모 및 시기를 결정하기 좋은 위치에 놓이게 했다고 언급

 

ㅇ 반면 몇몇 참석자들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리스크를 지적하며,

높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감안할 때 정책금리 추가 인하는 2% 인플레이션목표에 대한 정책결정자들의 의지가 약해진 것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다고 주장

 

ㅇ 참석자들은 리스크 간 신중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FOMC의양대 책무를 달성함에 있어 잘 안착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중요하다는 데 동의

 


03. 특별 주제(대차대조표 이슈)


ㅇ 참석자들은 단기자금시장 동향과 더불어 FOMC 2019통화정책운영 및 대차대조표 정상화성명서에서 제시한 충분 지준(ample reserve)

체계와 일치된 수준으로 지급준비금을 유지하기 위해 RMPs(R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논의하였음

 

ㅇ 참석자들은 단기자금시장 금리와 연준 관리금리(administered rates) 간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단기자금시장 여건이 긴축적임을 나타내는 여러 다른 지표들을 통해 볼 때 지급준비금 잔액이 충분 수준으로 하락하였다고 판단

 

-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충분 지준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RMPs을시작하고 단기 국채 매입을 개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

* 연준 담당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첫 12개월 동안 약 2,200억달러의 단기국채 순매입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ㅇ 참석자들은 최근 단기자금시장 여건이 지급준비금이 충분한 수준 내에있음을 시사하며, 충분 지준을 유지하기 위해 RMPs을 시작하는 것이신중한 조치라는 데 동의하였음

 

- 두어 명의 참석자들은 실효 연방기금금리(EFFR; Effective Federal Funds

Rate)와 지준 금리 간 스프레드가 연준의 2017~19년 대차대조표 축소때보다 더욱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

 

- 두어 명의 참석자들은 제3자간 레포(Triparty Repo) 금리가 지준 금리를 평균적으로 다소 상회하였다고 지적

 

ㅇ 참석자들은 SOMA(System Open Market Account) 포트폴리오를 국채 구성(발행잔액 기준)과 유사해 질 수 있도록 단기 국채 매입을 선호하였지만, 장기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않음

 

- 정책 결정자들은 RMPs는 이자율 조정과 원활한 단기자금시장 운영을 위해서만 시행될 것이며, 이것이 통화정책 기조와 무관하다는 점을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ㅇ 참석자들은 연준 부채 수요의 변동성이 상당하고 수요 예측의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Desk(뉴욕 연은 공개시장운영 담당) RMPs의 규모와 시기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동의

 

- 여러 참석자들은 비지준 부채의 계절적 변동이 크게 예상되는 상황에서 상설 레포(Standing Facility)에 의존하지 않고도 시장에 공급되는 총 지준 수준이 충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RMPs를 선호한다고 강조

 

- 반면 다른 일부 참석자들은 대차대조표 규모를 제한하기 위해 비지준 부채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기가 가까워졌을 때 RMPs를 실시하고 (단기자금시장) 금리상승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상설 레포 운영에 보다 의존하는 것을 선호

 

- 몇몇 참석자들은 연준 직원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SOMA 내 단기국채 보유 변동을 비지준 부채 변동과 연계할 경우 재무부 일반 계정(TGA; Treasury General Account) 변화에 따른 지준 공급을 차단할 수있다고 지적

 

ㅇ 참석자들은 또한 상설 레포 운영의 역할을 논의하였으며, 충분 지준 체계에서 이자율 조정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

 

- 일부 참석자들은 단기자금시장의 압력이 높아지는 시기에 상설 레포가 실질적으로 활용되며 이자율 조정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선호

 

- 두어 명의 참석자들은 유효한 상설 레포 운영은 평균적으로 더 작은대차대조표를 가능하게 한다고 첨언

 

- 여러 참석자들은 충분 지준을 유지하기 위해 RMPs에 보다 중점을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ㅇ 다양한 참석자들은 충분(ample)이라는 용어를 보다 엄밀히 정의하는 것이충분 지준 체계 운영에 대한 FOMC의 의도를 명확히 하는 데 도움이될것이라고 지적

 

- 소수의 참석자들은 지준 수요의 변동 가능성으로 인해 적절한 지준 수준을 목표로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

 

- 일부 참석자들은충분 지준에 대한 정의가 지준 금리와 비교한단기자금시장 금리 수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하였으며, 이중 소수는 이러한 접근을 통해 지준 수요가 잠재적으로 변화하는 상황에서 특정 (지준) 수준을 목표로 설정할 때 발생하는 어려움을 피할 수 있다고 강조

 

- 두어 명의 참석자들은 충분 지준 체계를 이행하기 위해 필요 이상의지준을 공급하는충분 지준이라는 정의가 레버리지 투자자들의과도한 리스크 감수(risk taking)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