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캐리 청산 폭풍

- 일본은행 금리인상 공포…비트코인·금·은 운명 달렸다?

- 비트코인 한때 8만 6천 달러 붕괴…"내년 반토막" 전망도

- 루크 그로멘 "내년 비트코인 4만 달러까지 떨어질 것"

- 이더리움도 한때 5% 넘게 급락…한때 3천 달러선 붕괴

- 가상자산 '위험 회피' 현상…19일 BOJ 결정 촉각

- 일본은행 금리인상 확실시…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 가상자산 급락하자 관련주 폭락…스트래티지 8.14%↓

- 앤드류 BTC "BOJ 금리인상, 글로벌 유동성 경색"

- 2024년 이후 日 금리인상 시 비트코인 20% 하락

엔캐리 청산 공포 이번에는 금리인상 0.75가 되면 패러다임 엄청난 변화가 올 수 있어요. 1995 0.5로 이하로 떨어뜨린 이후 30년 동안 유지된 기조인데요. 일본에서는 투자하기 어렵지만 이자비용이 없어서 일본에서 빌려서 해외에 투자하는 와타나베 투자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어요.



한꺼번에 움직인다면... 미국 22조달러 연방예산하고 비슷한 규모라고 볼 수 있어요. 자금이 움직이는 정확성과 기간의 약정이 있기에 이자손실을 보면서 까지 한꺼번에 움직이지는 않겠지만... 엔화가 강세가 된다면 심리적 발작으로 서서히 옮겨 갈 수 있어요. 금요일날 보도와 총재의 방향성 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일본 금리가 올렸을때 비트코인과 금이 타격을 입었어요. 금과 비트코인은 이자가 없기때문입니다. 그동안 일본 금리 올랐을때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지는데 최고가 13만달러였는데 7만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본 엔캐리 한꺼번에는 아지만 서서히 계속 올라간다면 청산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나에노믹스는 일본은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고 아니였어요. 재정 책임을 지면서 돈을 많이 풀겠다고 합니다. 국채금리를 올 수 있다. 만일의 사태 대비해야 합니다.


| 국민연금 환율방어

- 한은-국민연금 650억 달러 외환스와프 내년 말까지 연장

- 환율, 외환스와프 계약 연장에 1460원 중반대로 하락

- 국민연금, 해외주식 등 달러 매수 시 한은 통해 조달

- 외환시장 '큰손' 국민연금의 달러매수 수요 당국이 흡수

- 국민연금 현물환 매입 수요 흡수,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

- 국민연금도 환율 급등 시 해외자산 환헤지, 리스크 완화

-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기간도 내년 말까지 연장

- 환율 기준보다 높아지면 국민연금 해외 자산 일부 매도

- 국민연금 '소방수' 역할 담당…환율 안정화 여부 의문


국민연금 환율방어 중대결정 기금운영 입니다. 전략적 환해지 해외에 투자 770조원 달러베이스가 있는데요. 환율이 높으면 떨어질 것에 대비 달러가 한국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국익차원에서 오르면 국민연금 환해지 투자손실이 올 수 있어요. 현상황이 통화가치 평화 절상 국민연금 담보로 그럴 수 있습니다.


| 김범석의 오만

- 쿠팡 김범석 "청문회 못 나간다…나는 글로벌 CEO"

- 17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국회 과방위 청문회

- 김범석, 과방위에 불출석사유서 제출…여야 "책임회피"

- 박대준·강한승 전 대표도 불출석…"국회 기만하는 태도"

- 최민희 의원 "과방위원장으로서 불출석을 '불허'한다"

- 과방위, '청문회 불출석' 김범석 고발…국정조사 추진

- 김병기 원내대표, 박대준 전 대표와 국감 전 식사 논란

- 김범석, 쿠팡 美 모회사 최대주주…"실질적 쿠팡 지배"

- 로저스 신임 대표만 청문히 출석…'모르쇠 청문회' 우려

- 김범석, 국회 증인 출석 통보에 매번 '불응'…이번에도

- 매출 90% 한국인데, '글로벌 CEO'라 못 온다고?


김범석의 오만 불출석 하려고 합니다. 한국 정보 유출 그만두면 책임 없는 쿠팡이죠. 기업은 우여곡절 위기를 기회로 함께 문제를 풀어가야 하는데요. 새롭게 임명된 외국인 대표를 두고 국민 기만 청문회가 벌어지려고 합니다.


| 영풍-고려아연

- 美 11조 투자 고려아연…MBK·영풍 '가처분 소송'

- 고려아연, 11조 원 규모 美 제련소 건립…美정부도 투자

- 현지 JV 설립해 자금 조달, 2029년 생산시작 목표

- 안티모니·게르마늄 등 전략광물 생산…"탈중국 강화"

- 美 상무장관 "고려아연 제련소 투자는 미국의 큰 승리"

- 고려아연, 美 정부도 '백기사'로 확보…경영권 강화

- 美 합작법인 설립, 국민연금·소액주주 표심 확보 요인

- 고려아연 주가 급등…'한미 전략광물 동맹' 공급망 기대

- 영풍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주주가치 훼손"

영풍 - 고려아연 주주 바로반발하느데요. 투자한다는 것이 아닌 경영권을 방어를 위해 아연주권을 팔아넘길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0.1% 주총에서 흔들리는 상황에서 10% 유상증자 자신의 백기사 미국에게 맡기는데요. 문제의 본질 해외투자를 조심해야 하는 상황에서 경영권 분쟁 주주의 의견을 듣기보다 이사회의 결정으로 가는 것은 점입가경입니다.



출처 : sbs biz

#김대호박사의오늘의키워드 #sbsbiz채널 #경제흐름읽기 #시간은소중히쓰자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엔캐리청산폭풍 #국민연금환율방어 #김범석의오만 #영풍고려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