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비 자산 증감 현황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5,365,698원 / +67.07%
자산 증감(률) +189,402원 / +1.44%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1,759,392원 / +43.98%
자산 증감(률) +74,207원 / +1.31%



ISA 절세 계좌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2,750,637원 / +22.92%
자산 증감(률) +120,580원 / +0.82%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4,898,324원 / +26.48%
자산 증감(률) -575,931원 / -2.40%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169.18달러 / +1.08%
자산 증감(률) -456.14달러 / -2.80%



미국 주식 환차손익


구분 수치
평균 환전금액 1,180.40원
원금대비 손익(률) +4,648,460원 / +25.13%
자산 증감(률) +94,036원 / +0.41%
환율 등락(률) +6.00원 / +0.41%



전체 계좌 합산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14,774,051원 / +34.76%
자산 증감(률) -191,742원 / -0.33%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이번 주는 2025년 12월 1주차 결산으로 네 개의 주요 계좌 흐름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이어졌음에도 계좌별로 성격에 따른 결과가 분명하게 나타난 한 주였고 특히 장기 투자 중심의 흐름이 꾸준히 힘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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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저축펀드 계좌 흐름

이번 주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는 원금 대비 손익이 약 536만 원 수준으로 상승하며 누적 기준 67%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대비 자산 증가는 약 18만 원으로 크지 않은 폭이지만 이러한 꾸준한 우상향 자체가 장기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흐름이라고 느껴집니다. 전체 시장의 리스크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흐름 속에서도 연금 계좌가 완만하게 안정성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이번 주의 핵심이었습니다.


서브 계좌 또한 약 175만 원의 누적 손익을 기록하며 43%대 누적 수익률을 유지했습니다. 지난주 대비 7만 원가량의 자산 증가가 있었는데 단기 수익에 흔들리지 않고 매달 적립식으로 쌓아온 시간이 점차 자산의 완만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작은 금액 이상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두 계좌 모두 단기간의 성과보다 구조적인 상승 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계획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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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 절세 계좌와 미국 주식 직투 계좌 분석

ISA 절세 계좌는 약 275만 원의 누적 손익을 기록하며 22%대의 수익률을 유지했습니다. 절세 계좌의 특성상 변동성보다 안정과 장기 복리 효과가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주 12만 원 수준의 자산 증가는 매우 자연스러운 흐름이었습니다. 시장이 흔들리는 시기마다 ISA 계좌가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왔고 이번 주 또한 그 안정감이 유지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 주식 직투 계좌는 원화 기준으로는 마이너스 조정을 기록했습니다. 약 57만 원 수준의 자산 감소가 나타났는데 환율 변동과 미국 증시의 기술주 조정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였습니다. 다만 원금 대비 누적 손익은 여전히 약 490만 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전체 수익률도 26%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달러 기준 자산 변동도 마이너스 흐름을 보였지만 누적 관점에서는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가장 큰 특징은 환차익의 완만한 증가였는데 평균 환전 단가가 1180원대였고 환율이 소폭 오르며 약 9만 원가량의 환차익 증가가 발생했습니다. 환율 변동이 투자 구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구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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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계좌 흐름

네 개의 주요 계좌를 합산한 이번 주 전체 자산 증감은 약 마이너스 19만 원으로 거의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자산 감소 폭이 크지 않았고 계좌별로 상쇄 효과가 만들어진 덕분에 포트폴리오 전체 안정성이 유지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이었습니다. 특히 장기 투자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단기 변동보다 꾸준한 구조라는 점에서 이번 주 결과는 오히려 건강한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계좌의 누적 손익을 보면 총 1477만 원 수준으로 34%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조정을 받는 와중에도 이 정도의 누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그동안의 분산 투자와 적립식 매수 전략이 일정한 역할을 해주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에도 조급함 없이 기존 원칙대로 적립을 이어갔고 전체 포트폴리오의 균형이 무너졌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체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방향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웃 여러분들께서도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본인의 투자 원칙을 중심으로 차분히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꾸준함이 결국 자산의 체력을 만들어간다고 믿습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