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의 마법

자산 성장 스토리


*YoY(Year on Year) :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5,176,296원 / +64.70%
자산 증감(률) +251,497원 / +1.95%
YoY(지난해) 10,710,366원
YoY(올해) +13,176,296원
증감액(률) +2,465,930원 / +23.02%



연금저축펀드 서브 계좌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1,685,185원 / +42.13%
자산 증감(률) +73,580원 / +1.31%
YoY(지난해) 3,693,585원
YoY(올해) 5,685,185원
증감액(률) +1,991,600원 / +53.92%



ISA 절세 계좌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2,630,057원 / +21.92%
자산 증감(률) +173,619원 / +1.20%
YoY(지난해) 2,910,170원
YoY(올해) 14,630,057원
증감액(률) +11,719,887원 / +402.72%



미국 주식 직투 계좌(원화 기준)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5,474,255원 / +29.59%
자산 증감(률) -3,284,631원 / -12.05%
YoY(지난해) 14,156,624원
YoY(올해) 23,974,255원
증감액(률) +9,817,631원 / +69.35%



미국 주식 직투 계좌(달러 기준)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625.32달러 / +3.99%
자산 증감(률) -2,720.34달러 / -14.30%
YoY(지난해) 10,122.72달러
YoY(올해) 16,297.93달러
증감액(률) +6,175.21달러 / +61.00%



미국 주식 환차손익


구분 수치
재투로 평균 환전금액 1,180.40원
원금대비 손익(률) +4,554,424원 / +24.52%
자산 증감(률) -885,026원 / -3.70%
환율 등락(률) +37.70원 / +2.63%
YoY(지난해) 11,662,637원
YoY(올해) 23,054,409원
증감액(률) +11,391,772원 / +97.68%



전체 계좌 합산


구분 수치
원금대비 손익(률) +14,965,793원 / +35.21%
자산 증감(률) -2,785,935원 / -4.62%
YoY(지난해) 31,470,745원
YoY(올해) 57,465,793원
증감액(률) +25,995,048원 / +82.60%

재투로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입니다.


11월 한 달 동안의 계좌 흐름을 하나씩 돌아보면 각 계좌가 서로 다른 역할을 해주며 전체 자산의 균형을 지켜주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달은 지수 변동이 잦았지만 장기 투자 구조를 유지한 덕분에 전체 자산의 추세는 큰 흔들림 없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변화가 쌓여 언젠가 큰 성과를 만들어 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체감한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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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계좌와 ISA의 견고한 성장 구조

연금저축펀드 메인 계좌는 오랜 기간 쌓아온 복리의 힘이 점점 두드러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원금 대비 손익이 5,176,296원을 기록했고 손익률은 64.70%였으며 지난달보다 자산이 251,497원 증가했습니다. 분기 단위로 보면 변동성이 있을 때도 있지만 월 단위에서 보면 기본 구조가 유지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어 장기 투자 기반이 더욱 단단해진 느낌이 드네요.


서브 계좌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달 원금 대비 손익은 1,685,185원이며 손익률은 42.13%로 확인되었고 전월 대비 자산 증가액은 73,580원이었습니다. 이 계좌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지 않지만 일정한 투자 규칙을 지키며 유지해 온 덕분에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두 연금 계좌가 전체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었네요.


ISA 절세 계좌 역시 꾸준한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원금 대비 손익은 2,630,057원이었고 손익률은 21.92%를 기록했습니다. 전월 대비 자산은 173,619원 증가했습니다. 이 계좌는 안전자산과 절세 구조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한 변동을 만들기보다 전체 자산의 하방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역할이 크다고 느껴집니다. 월간 증감폭이 크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의미 있는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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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투 계좌의 자산 감소

미국 주식 직투 계좌는 이번 달 자산 증감액이 원화 기준으로 –3,284,631원으로 나타나 숫자만 보면 다소 큰 하락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감소는 시장 변동에 따른 손실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이번 달에 제가 원금을 일부 출금한 영향이 반영된 결과였기 때문에 실제 투자 성과 자체가 훼손된 흐름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출금 이후에도 원금 대비 손익이 5,474,255원을 기록했고 손익률은 29.59%를 유지해 주어 계좌 자체의 체력은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달러 기준에서도 비슷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금 대비 손익은 625.32달러를 기록하며 손익률은 3.99%로 나타났습니다. 전월 대비 평가액이 –2,720.34달러 줄어든 이유 역시 동일하게 출금에 따른 계좌 규모 축소가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평가손익보다는 계좌를 어떻게 운용하고 어떤 목적을 위해 유지하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변화는 자연스러운 자산 조정 과정이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직투 계좌의 환차손익 또한 흥미로운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평균 환전 금액이 1,180.40원이었고 이번 달 말 환율은 1,471.00원이었으며 환율 등락은 37.70원이었습니다. 그 결과 환차익 규모는 4,554,424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산 증감이 –885,026원으로 나타난 이유는 달러 평가액 자체가 줄었기 때문이며 역시 출금 규모가 반영된 수치였습니다.


이처럼 표면적으로 보이는 숫자의 변동보다 그 변동이 만들어진 배경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는 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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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자산 흐름

11월 전체 계좌 합산 기준 원금 대비 손익은 14,965,793원이었고 손익률은 35.21%였습니다. 다만 전월 대비 자산 증감은 –2,785,935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자산 규모가 줄어든 것은 직투 계좌의 출금이 반영된 결과이기 때문에 하락장에 따른 급격한 조정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연금과 ISA가 안정적으로 상승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유지해 주었기 때문에 자산 구조는 여전히 건강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기 투자의 핵심은 단기 숫자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이라고 늘 생각해 왔고 이번 달도 그 원칙에 충실하게 대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쌓이는 자산 흐름이 점차 선명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조급함 없이 꾸준하게 적립식 매수와 재투자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이웃 여러분들께서도 각자의 투자 원칙을 지키며 안정적인 흐름을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이상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재투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매매 및 종목을 추전하는 글이 아니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기억해 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성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