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차 노조가 강성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이미 한국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복지는 다 누리고 있는

현대차 노조



정년 64세 연장 해라

주 4.5일제 시행해라

성과급 4000만원 달라


대단하다 대단해

진짜 다음생에는

현대차 직원으로 태어나야지...

아니 우리 자식이라도

현대차에 보내야 하겠는데

2.

현대차 회사가 당하고만

있을까요?

회사가 드디어

반격에 나섰습니다.





3.

현대차 정도의 탑티어 회사가

위와 같은 생산직 근로자들의

편법적인 근무를 몰랐을까?

알고도 눈감아 줬겠죠.

그러다가 노조의 요구가

임계점에 다다랐고

이제야 회사 차원에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겁니다.

미국이었으면

이미 대량해고 했겠으나

미국과 다르게 노동 유연성이 떨어지고

한국의 경직된 고용시장에서

저렇게 수맥명을 통째로

징계처리한건 이례적인 사건입니다.

정규직이라면 더더욱....

4.

심지어 근무시간에

인터넷으로 개인적인 것들을

조금 검색해 본 기록들까지

샅샅이 다 뒤져가며

감사실에서 문제 제기를 하고,

그것을 공론화해서 망신까지 준다면

개인입장에서는 아무리 멘탈 강해도

버텨낼 재간이 없습니다.

노조에서도 방어해줄 명분도 약하구요.

바로 지금 이 징계건 처럼요.




계속 일할 수 있게 해달라고

떼만 쓰지말고

일할 수 있을때 열심히 일하고

원화를 지속적으로 달러 및

자본(부동산, 주식, 코인)에

투자의 씨앗을 뿌려놔야합니다.

그래야 나이들어서

더러운꼴 안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현대차 주식은

계속 가져가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