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회사 동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중 한 명은 몇 년간 사업을 하다가 다시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람이었다. 사업을 정리하고 회사로 돌아오니 매달 월급이 들어온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듣는데 꽤 공감이 됐다.
나 역시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동산과에 투자해 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월급의 가치를 다르게 생각하게 된다.
월급쟁이로 부자가 되기는 어렵지만, 월급이 있기 때문에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월급쟁이 한계,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직장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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